중소기업진흥공단이 주최하고 연세대 의공학연구소와 원주시가 주관하는 「21세기를 향한 의료기기 기술육성 전략 세미나」가 김모임 보건복지부장관, 박삼규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한상철 원주시장 및 업계 관계자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4일 연세대 원주캠퍼스 종합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첨단 의료기기산업에 대한 논의와 함께 관련산업 육성을 위한 추진방향과 문제의식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이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연세대 의공학연구소와 원주시는 범시민 차원의 의료기기산업 유치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며 중진공 강원지역본부도 의료기기 벤처기업의 창업을 적극 유도하는 계기로 삼을 방침이다.
한편 전자신문사가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가 경쟁력 제고를 위한 기술혁신 정책방향 등의 주제발표 및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박효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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