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액세서리 전문업체인 킹스(대표 정천희)는 23일 목재로 만든 PC용스피커(JK-102)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제품은 9㎜ 두께의 무늬목으로 제작된 스피커 캐비닛과 채널당 정격출력 10W의 3인치 풀레인지 유닛을 채용했다. 킹스측은 『「JK-102」가 소형PC용 스피커면서 견고한 나무재질로 제작돼 일반 오디오용 스피커 수준의 저역특성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소비자가격은 6만6천원이다. 문의 (02)607-4001
〈배일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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