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기술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인근대학을 연결해주는 「중소기업 기술지도대학 제도」를 9월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도는 전국 2백60개 대학의 기술인력과 잠재기술인력을 효과적으로 연계함으로써 산업현장의 애로기술을 타개하고 대학 졸업생의 취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김상룡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