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년 서울 출생인 박희준(朴希晙) 사장은 서울 상대와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학 석사과정을 마쳤다.
79년 비서실 고문으로 삼성그룹과 첫 인연을 맺은 후 85년 삼성을 떠나 11년간 모토로라코리아 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이후 97년 1월 삼성전자 정보통신부문 총괄 사장으로 다시 삼성그룹에 복귀했다.
정보통신부문에서의 오랜 경험이 말해주듯 정보통신 전문 경영인으로서 탁월한 경영능력의 소유자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투표에서는 경영력과 국제화감각, 국가산업발전공헌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전자우편 hj park01@samsung.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