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윤식(申允植) 사장은 36년 전남 고흥 출신으로 중앙대 대학원(행정학 박사)을 졸업하고 64년 체신공무원으로 정보통신분야에 처음 인연을 맺었다.
91년 체신부차관을 마지막으로 관계를 떠나 데이콤 사장을 역임하는 등 전문경영인으로 새 출발했으며 지금은 제2시내전화사업자인 하나로통신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하나로통신이 단시간내에 확고한 기간통신사업자로 부각된 것은 순전히 그의 폭넓은 인맥과 사업추진력 때문이었다는 평가. 네티즌은 그의 혁신성, 경영력, 국제화감각을 높이 샀다.
전자우편 shin@hanarotel.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