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창훈(姜昌?) 사장은 56년 부산 출생으로 부산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85년부터 연합통신과 한국경제신문 등에서 기자생활을 했다. 92년 한국PC통신에 입사해 PC통신 분야 경험을 쌓은뒤 94년 나우콤을 설립했다. 아이디어 뱅크인 강 사장의 추진력으로 나우콤은 PC통신 문화 발전과 정착에 크게 기여했다.
98년 6월에는 네티즌과 김대중 대통령 전자우편 인터뷰를 성사시켜 사이버 여론형성 방법의 전환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투표에서 그의 경영력, 혁신성, 국가산업발전공헌도 등이 높이 평가됐다.
전자우편 kang@nownuri.net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