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구(姜晋求) 회장은 27년 경북 영주 출생으로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63년에 동양방송에 스카우트되면서 삼성과 인연을 맺었다. 삼성그룹 초창기부터 전자사업에 참여, 삼성전자를 세계 제1위의 반도체업체로 키운 전문경영인으로 이헌조 LG전자 전 회장과 함께 전자산업을 대표하는 쌍두마차로 널리 알려져 있다.
삼성전자 회장을 끝으로 현재 경영일선에서 한 발 물러나 있지만 한국전자산업진흥회 회장을 맡아 활발한 대외활동을 펼치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번 투표에서 그의 경영력·국가산업발전공헌도·리더십 등에 높은 점수를 줬다.
전자우편 jhhuh@samsung.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뉴욕 택시기사도 코스피 얘기…삼전닉스 저평가, 1년 내 9000 돌파”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