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安哲秀) 소장은 62년 부산 출생으로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마쳤으면서도 전공과는 완전히 다른 컴퓨터분야로 뛰어든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다. 의대 재학시절 개발한 국내 최초의 바이러스 백신 소프트웨어 「V3」가 대중적인 인기를 모으자 95년 안철수컴퓨터바이러스연구소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사업가의 길을 걷기 위해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에서 경영공학석사를 취득하기도 했다.
백신 소프트웨어 하면 「안철수」를 떠올릴 만큼 개인지명도가 높고 소프트웨어벤처협의회 회장을 맡는 등 벤처기업가로서 활동도 활발하다.
전자우편 cahn@ahnlab.com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9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