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술(鄭文述) 사장은 38년 전북 임실에서 태어나 원광대학교 종교철학과를 졸업했으며 중앙정보부에서 14년간 공직생활을 했다.
80년 5월 43세라는 중년의 나이로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지만 여러차례 실패하는 등 우여곡절을 겪기도 했
다.
83년에 미래산업을 설립, 국내 최초로 반도체용 테스트 핸들러 개발에 성공함으로써 이 회사를 한국 최고의 벤처기업으로 육성시켰다.
이러한 정 사장의 탁월한 사업추진 능력을 반영, 네티즌들은 이번 투표에서 그의 경영력·혁신성·리더십을 높이 평가했다.
전자우편 mschung@mirae.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9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