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년 9월 설립된 현대정보기술(대표 김택호)은 현대그룹의 소프트웨어 개발과 시스템통합(SI)등을 전담하는 전산부문 총본산 기업.
SI분야에서 국내 빅4기업 가운데 하나이며 시스템관리(SM)·자동화시스템·인터넷서비스 등의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94년 12월 자동화분야에서는 국내 최초로 ISO 9001, 「TickIT」 인증을 획득했으며 96년 1월에는 역시 국내 최초로 사외이사제를 도입했다.
최근에는 인터넷서비스인 「신비로」 사업에 집중투자를 시작함으로써 정보통신서비스 분야에도 강자로 부상했다.
이번 인터넷투표에서 네티즌들로부터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항목은 비전·장래성, 기업신인도, 국가산업발전공헌도 순으로 나타났다.
현재 자본금은 5백억원이며 지난해 매출은 3천6백억원, 올해는 4천5백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인터넷주소 http://www.hit.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9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