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정장호)은 96년 7월에 설립돼 지난해 10월부터 식별번호 019로 개인휴대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8월말 현재 1백51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했으며 올해 안으로 2백만 가입자를 돌파하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독자 개발한 CDMA 망설계 기술을 토대로 이동전화서비스외에도 무선데이터통신서비스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개발·제공중이다.
이번 인터넷 투표에서는 고객만족도, 기업신인도, 비전·장래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올 상반기에만 이동전화부문에서 1천8백2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자체 개발한 PCS기술 수출과 차세대 이동통신 IMT2000 개발에도 주력, 세계적 정보통신기업을 지향하고 있다.
자본금은 5천억원, 지난해 매출액은 3백66억원.
인터넷주소 http://www.lgt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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