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분야에 무점포 방식의 사이버 대리점 제도가 첫선을 보였다.
종합정보통신망(ISDN) 단말기 임대·판매업체인 코세스정보통신(대표 차인근)은 자택 또는 별도의 공간에서 인터넷 홈페이지·전자우편 등 온라인을 통해 영업하는 무점포 가상대리점(CMD) 모집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컴퓨터통신 및 인터넷 활용이 가능한 만20세 이상의 남녀로 학력제한은 없다. 기존 사이버 쇼핑몰 운영업체도 지원이 가능하다. 코세스정보통신은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판매마진 외에 특별지원금도 지급할 예정이다. 문의 3448-1984∼5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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