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긴급환자 수송을 위해 각종 첨단장비를 갖춘 중형 특수구급차인 「카운티 앰뷸런스」를 개발, 22일부터 판매한다.
이 차는 이동중 응급환자 치료를 위한 이동용 조명장치, 운전석에서 스위치 조작으로 차문을 개폐할 수 있는 오토스윙도어, 환자 이송용 5단 링크식 들것 등 첨단사양을 갖춘 특수구급차다.
또 고급약장함 및 보조약장함을 기본장착해 의료장비를 효율적으로 보관, 사용할 수 있게 했으며 환자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후송할 수 있도록 주행성능 및 운전편의성도 향상시켰다.
시판가격은 96마력 DLX 기본형이 4천1백90만원, 1백20마력 DLX 기본형은 4천3백만원이다.
〈온기홍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5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8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