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사우디아라비아로부터 대형버스 2천대를 수주해 지난 20일 1차분 9백여대를 첫 선적했다고 밝혔다. 2차분 수주물량 1천여대는 올해말까지 수출할 예정이다.
국내 버스 수출물량으로는 최대치를 기록할 만큼 대규모 수출물량 수준이다.
현대자동차는 사우디의 국영기업인 SAPTCO사가 실시한 국제입찰에서 벤츠·볼보 등 세계적인 대형 자동차업체들을 물리치고 주문을 따냈다.
현대자동차는 국내 시내버스로 사용되는 「에어로 시티 540」을 기본 모델로 하고 대용량 에어컨, 식수 및 세면용 물탱크 등 현지사정에 맞춘 다양한 사양을 추가적용해 입찰을 수주했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5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6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7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