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AMP가 아시아지역의 커넥터 수요감소에 따른 실적 악화를 극복하기 위해 희망퇴직제도를 도입하는 등 인원 구조조정에 착수했다고 「일경산업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일본AMP는 지난 6월 미국 AMP가 발표한 수익개선 계획에 따라 전체 종업원 1천5백명 중 17%에 해당하는 2백60명을 정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AMP가 이번에 도입한 희망퇴직제도에는 이 회사의 연금취득 자격연령인 50세 이상이면서 근속연수가 15년 이상된 사원을 대상으로 한 「캐리어 플랜을 위한 휴직, 조기퇴직 프로그램」과 사업독립 및 재취업을 지원하는 「세컨드 캐리어 프로그램」 등 2가지가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