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AMP가 아시아지역의 커넥터 수요감소에 따른 실적 악화를 극복하기 위해 희망퇴직제도를 도입하는 등 인원 구조조정에 착수했다고 「일경산업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일본AMP는 지난 6월 미국 AMP가 발표한 수익개선 계획에 따라 전체 종업원 1천5백명 중 17%에 해당하는 2백60명을 정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AMP가 이번에 도입한 희망퇴직제도에는 이 회사의 연금취득 자격연령인 50세 이상이면서 근속연수가 15년 이상된 사원을 대상으로 한 「캐리어 플랜을 위한 휴직, 조기퇴직 프로그램」과 사업독립 및 재취업을 지원하는 「세컨드 캐리어 프로그램」 등 2가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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