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웨어(대표 정갑성)가 19일 프로그램 성능을 자동으로 분석, 최적화해주는 소프트웨어인 「누메가 트루타임 1.11」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누메가 트루타임」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개발도구인 「비주얼 베이식」 「비주얼 #」 「비주얼 J˙˙」용 세 가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통합 개발툴인 「비주얼 스튜디오 6.0」과 통합해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된 프로그램 코드나 액티브X 컨트롤, DLL을 분석해 수행속도가 느린 코드를 식별하고 성능에 대한 상세한 분석정보를 제공해주며 소스코드가 없어도 성능의 문제점을 발견해준다. 또 자바 가상머신(VM)과 JIT로 컴파일된 코드내의 성능 병목현상까지 찾아준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각 에디션이 70만원이다. 문의 3772-8500
〈김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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