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대표 염진섭)가 미국 최대 음반 소매업체인 CD나우와 글로벌 광고·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야후코리아와 CD나우의 글로벌 광고·판매 계약은 미국 야후 본사가 CD나우와 계약을 체결한 데 따른 것으로 총규모는 44만달러 규모다.
이에 따라 야후코리아는 홈페이지(http://www.yahoo.co.kr) 를통해 CD나우로 연결되는 링크버튼을 제공하고 국내 네티즌은 홈페이지내 음악관련 카테고리 및 워드를 검색함으로써 CD나우가 제공하는 음악정보를 접하고 온라인을 통해 각종 음반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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