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및 유럽내 최대 수동부품업체인 비쉐이사가 최근 국내에 법인등록을 마치고 본격 출범했다.
비쉐이코리아의 초대 대표에는 김중장씨가 선임됐으며 우선 최근 인수를 마무리한 실리코닉스와 텔레풍켄의 전력소자와 광부품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전개하기로 했다. 문의 (02)761-4706
〈유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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