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김충세)은 최근 영동전문대에 5백노드 규모의 기가비트 이더넷 캠퍼스망을 구축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퍼스망 구축은 쌍용정보통신이 시스템통합(SI) 업무를 맡고 한국쓰리콤이 기가비트 이더넷 네트워크장비를 공급하는 것으로 공급되는 제품은 「코어빌더 9000」을 비롯해 「코어빌더 3500」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카드(NIC) 3C905」 등으로 총 5백여대의 PC를 동시에 지원하며 5백노드 규모다.
〈이경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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