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중공업·현대정공·두산기계 등 국내 공작기계업체들은 지난 9일부터 16일(현지시각)까지 열린 시카고 국제공작기계전시회(IMTS 98)에서 약 1억달러를 수주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대우중공업·현대정공·기아중공업·화천기계 등은 미주시장 공략 본격화를 위해 정보교환 및 판로에 관한 협조 체제를 구축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효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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