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통신(대표 정태기)은 휴대폰에서 메시지를 작성해 팩스로 전송할 수 있는 「017파워메모-팩스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15일부터 30일까지 무료시범서비스를 거쳐 다음달부터 상용화되는 이 서비스는 팩스가 없는 가정에서는 물론 이동중에도 팩스를 통해 업무를 수행할 수 있으며 청각장애인을 위한 통신수단으로도 이용가능하다.
이 서비스는 한글 40자, 영문 80자까지 전송가능하며 이용요금은 건당 1백원이다.
〈조시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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