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대기오염의 주범으로 지목받는 매연차량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15일 환경부는 6∼8월까지 단속을 실시, 배출가스 허용기준을 초과한 1만8천대(2.2%)를 적발해 16억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1천6백30대는 운행을 정지시켰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이번 단속에서 오염이 심한 수도권과 5대 광역시의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2만1천8백84대를 차고지에서 전수 점검해 이중 3%인 6백54대를 적발, 1억8천6백만원의 과태료를 물리고 1백7대를 운행정지 처분했다.
〈온기홍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