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항공(대표 이해규)은 이달 말까지 항공사업본부를 제외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자 신청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삼성그룹의 기업 구조조정 차원에서 실시하는 삼성항공의 이번 희망퇴직자 접수는 정공부문 직원에 대한 안식년제 도입 등으로 인력 감축 효과를 거둔 데 이은 것이다.
〈박효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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