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생산자와 도시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팔도특산물 직거래 장터가 인터넷에 개설됐다. 비비앤씨(대표 손주선)는 한국멀티미디어컨텐트진흥센터의 지원을 받아 「팔도특산물 홈쇼핑」(http://www.bbc.co.kr) 센터를 설립, 최근 문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이 홈페이지는 전국 각지에서 생산되는 육류·건어물·건강식품 등 65개 상품, 1백70개 품목의 정보를 상품별·지역별로 담고 있다.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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