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는 인터넷 전문업체인 아이네트와 공동으로 지난 1일부터 10월31일까지 2개월간 「중소기업 정보화 지원사업」을 펼칩니다.
이번 행사는 20개 중소기업을 선정, 2개월간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라우터 등 네트워크 구축에 필요한 장비 및 56Kbps/1백28Mbps급 회선 전부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국내 전자·정보통신 분야를 선도하는 전자신문이 아이네트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중소기업 정보화 지원사업」에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능률 향상 및 경쟁력 제고를 원하는 중소기업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행사명:중소기업 정보화지원사업
△접수기간:9월1일(화)∼19일(토)
△응모자격:사업자등록증 및 종업원 5인 이상을 보유한 기업으로 근거리통신망(LAN)이 구축돼 있는 업체. 단 LAN 미구축 업체의 경우 최소비용으로 LAN 설치 서비스 제공
△업체선정 결과통보:9월25일(금)∼27일(일)
△장비설치 및 회선개통:9월28일(월)∼10월31일(토)
△접수 및 문의:아이네트 기업마케팅팀 전화 (02)531-7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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