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콘텐츠산업 발전에 한국과 영국이 공동보조를 취한다.
14일 열린 제2차 한영 통신협력위원회에서 두 나라는 멀티미디어 관련단체를 중심으로 민간산업교류회를 구성, 양국의 멀티미디어산업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사업을 추진키로 합의했다.
또한 방송과 통신의 융합추세에 대응하여 일관성있고 체계적인 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정책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양국간 정보교류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황중연 정보통신부 국제협력관과 데이빗 러브 영국 통상산업부 국제통신정책국장을 수석대표로 열린 이날 한·영통신협력위는 지난 96년 영국에서 개최된 1차 회의에 이은 것이
다.
이번 회의에서는 또 우리나라의 한국통신·데이콤, 영국의 BT·C&W 등 민간업체 관계자들도 참석하여 양국 통신사업자간 협력방안 및 한국통신사업에 대한 투자도 협의했다.
〈조시룡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