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가 프랑스의 최대 컴퓨터업체인 불에 사설교환기(PBX)를 OEM공급하기로 합의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전했다.
NEC가 불에 공급하는 것은 「APEX3000」으로 불리는 중·소용량의 PBX로 불에서는 「BCS Exchange500」이라는 이름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NEC는 불의 주식 약 18%를 보유하고 있고, 범용컴퓨터와 슈퍼컴퓨터에서 제휴하고 있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