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터넷 투자업체 E*트레이드가 무료서비스 기반의 포털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미 「C넷」 「ZD넷」 등의 최신 보도에 따르면 E*트레이드는 자사 서비스에 가입하지 않은 일반 인터넷 이용자에게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1천만명 이상의 인터넷 이용자들을 고객으로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E*트레이드는 신문·방송·주식관련 업체와 제휴, 실시간주식정보·증시분석·투자뉴스·회사정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일반 인터넷 이용자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E*트레이드는 인터넷 투자자들이 정보를 교환할 수 있도록 채팅서비스를 제공키로 했으며 이 채팅 서비스는 E*트레이드가 제공하는 커뮤니티 서비스의 일종으로 내부자 정보 유출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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