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산업진흥회(회장 강진구)는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진흥회 대회의실에서 「제2회 전자재고부품·장비 할인판매전」을 개최한다.
지난 3월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이번 할인판매전에는 삼성전자·LG전자·현대전자 등 10여개사가 재고부품 및 장비를 팔겠다고 신청했으며 이들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1만5천여종의 부품 및 장비가 할인판매된다.
〈김병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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