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호출 서비스나 전자우편(E-메일) ID에 관계없이 누구나 전자우편의 도착여부를 삐삐로 통보받을 수 있는 무선호출서비스가 선보인다.
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은 14일부터 모든 무선호출 가입자가 전자우편 도착여부를 삐삐로 통보받을 수 있도록 하는 통합메일통보서비스 「메일콜(MailCall)」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문자삐삐의 경우 보낸 이와 제목까지 문자로 통보받는 것은 물론 숫자삐삐 가입자도 특정번호(02015177)가 호출돼 메일 수신여부를 알 수 있는데 012나 015 사업자에 관계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희망자는 서울이통 홈페이지(www.seoultel.co.kr)에서 페이징메일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PC에 설치하면 된다.
〈김윤경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