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호출 서비스나 전자우편(E-메일) ID에 관계없이 누구나 전자우편의 도착여부를 삐삐로 통보받을 수 있는 무선호출서비스가 선보인다.
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은 14일부터 모든 무선호출 가입자가 전자우편 도착여부를 삐삐로 통보받을 수 있도록 하는 통합메일통보서비스 「메일콜(MailCall)」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문자삐삐의 경우 보낸 이와 제목까지 문자로 통보받는 것은 물론 숫자삐삐 가입자도 특정번호(02015177)가 호출돼 메일 수신여부를 알 수 있는데 012나 015 사업자에 관계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희망자는 서울이통 홈페이지(www.seoultel.co.kr)에서 페이징메일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PC에 설치하면 된다.
〈김윤경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2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3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4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5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