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전기공업와 미국 통신기기업체인 루슨트 테크놀로지스가 고속 광액세스시스템의 공동개발에 합의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전했다.
오키와 루슨트가 공동개발하는 것은 전화국과 가입자를 연결하는 가입자회선을 광회선으로 교체하는 시스템으로 고속전송기술인 비동기전송모드(ATM)를 이용해 일반 전화회선의 약 2천3백배에 달하는 통신속도를 실현할 계획이다.
이 시스템은 내년 6월 일본전신전화(NTT)에 납입할 예정이다. NTT에선 기업대상의 초고속전용서비스나 고속인터넷접속서비스에 활용할 계획이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