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곽치영)은 한국시각으로 10일 새벽 5시30분에 카자흐스탄 기지에서 글로벌스타 서비스용 위성 12기가 우크라이나에서 제작한 제니트 로켓에 실려 발사에 성공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데이콤은 1, 2차 발사에 성공한 8기를 포함한 총 20기가 발사에 성공했으며 올해 4·4분기 및 내년 2·4분기까지 전체 56개 위성을 쏘아올려 내년 3월에 시범서비스를 제공하고 6월부터 본격적인 상용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글로벌스타 서비스는 지상 1천4백㎞ 정도의 저궤도 상공을 회전하는 글로벌스타 위성을 이용, 전세계 어느 곳에서나 장소에 제한없이 이용할 수 있는 범세계 위성이동통신서비스(GMPCS) 가운데 하나다.
〈강병준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