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C통신(대표 신동호) 하이텔이 오는 10월1일 1만회선 규모의 01432 전용망을 개통한다고 8일 밝혔다.
v.90 프로토콜을 채용, 56kbps 서비스가 가능한 이 전국망은 서울, 6개 광역시, 경기지역 21개 시, 강원지역 2개 시, 경남지역 4개 시, 경북·전북·충남·충북 지역 각 1개 시 등 총 38개 시·도에 걸쳐 구축될 예정이며 이용요금은 3분당 27원이다.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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