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부터 무공해 압축천연가스(CNG) 버스가 운행을 시작한다.
8일 환경부와 한국가스공사에 따르면 오는 15일부터 경기 안산지역에서 CNG를 연료로 하는 버스 2대가 보급되고 내년에는 CNG버스 35대가 서울과 인천, 경기 일원 등 수도권 지역에서 운행에 나선다. 또 광주 등 지방자치단체가 최근 고질적인 대기오염 해소차원에서 CNG차량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어 CNG차량의 대중화가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된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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