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식 한국전력 사장이 3일 오전 한전 본사에서 열린 기초전력공학공동연구소 제33차 이사회에서 제4대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서울대 구내에 설치된 기초전력공학공동연구소는 지난 88년 산·학·연 협동연구체제 구축을 통해 전력공학분야의 기초연구를 수행하고 전력기술의 자립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설립됐다.
〈이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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