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샤프는 전화와 전자메일의 송수신, 인터넷수신, 팩시밀리 등 4가지 기능을 모두 갖춘 다기능전화 「액정멀티미디어폰 NC10」을 다음달 중순 판매개시할 예정이라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전했다.
이와 관련, 샤프는 『이 정도의 기능을 일체화한 제품은 처음』이라고 밝혔다.
액정멀티미디어폰은 7.7인치 크기의 액정터치패널을 탑재하며, 크기는 3백13×2백×79㎜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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