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방송업체인 TV21(대표 윤인규)이 각종 정보통신 자료를 검색할 수 있는 「정보통신 자료센터」(www.tv21.co.kr)를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
정보통신 전문출판사인 진한도서와 공동으로 구축한 이 자료센터는 정보통신과 관련한 법령·고시·용어·기준·실무서·햄·전파 등을 다룬 서적 및 우주개발·케이블TV 분야의 전문서적, 각종 연구보고서·세미나자료·논문집 등을 담고 있다.
TV21은 택배시스템을 갖추고 직접 주문이나 우편을 통해 이들 전문서적을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TV21은 이와 함께 사용자들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게시판을 설치, 운영하고 이용자의 요구사항과 불만사항을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이일주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