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시장의 대형 패션전문상가 「밀리오레」에서 신용카드를 이용한 대금결제가 가능하게 됐다.
밀리오레는 최근 국민카드·BC카드사와 계약을 맺고 현재 2천여 상가 중 1백개 점포에 신용카드조회(VAN) 단말기를 설치, 3일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된 단말기는 나이스카드의 신형 단말기인 「NICE-PASS M780」으로 이 회사는 단말기 공급과 함께 VAN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서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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