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컴퓨터통신(대표 변재국)은 기업경영의 새로운 표준으로 각광받고 있는 전사적 자원관리시스템(ERP)을 자사에 구축, 이달초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된 ERP프로젝트는 구매관리·재고관리·판매관리·프로젝트관리·총계정원장·미수금관리·미지급금관리·고정자산관리 등 총 11개의 모듈로 구성돼 있으며 SI업체 내에 구축된 ERP시스템으로서는 국내 최초로 전체 업무영역을 포괄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회사는 ERP시스템 구축으로 경영 프로세스가 종전보다 매우 빨라져 업무효율 측면에서 약 25억원, 또한 프로세스 수행결과 얻어지는 정보의 양적·질적 제고 효과측면 14억원 등 약 40억원의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K컴퓨터통신은 자사내 구축을 기반으로 우선 계열사를 대상으로 ERP 구축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김경묵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7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8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9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