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은 3일 첨단 벤처기업 육성 및 기술개발 투자를 위해 올 하반기 중 1조6천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산업은행은 기업들의 수익성 악화로 지난 97년 제조업의 연구개발비(R&D) 투자가 전년에 비해 절반수준으로 감소, 적절한 지원이 시급하다고 보고 R&D 소요자금에 대한 신용여신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구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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