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가적 차원의 해양정보 관리체계인 「해양종합정보망」 1단계 구축사업이 완료됐다.
이에 따라 오는 2000년까지 3단계에 걸쳐 추진되는 해양종합정보망의 구축사업에 가속도가 붙게 됐다.
해양종합정보망 구축사업자인 한국물류정보통신(대표 임종국)은 지난 5월말 1단계 구축사업을 완료하고 오는 2000년까지는 위성통신 및 초고속통신과도 연계한 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이번 1단계 사업에서는 △기초자료의 데이터베이스화 △무선통신을 활용한 시범 전송망 구축 △웹을 통한 정보제공서비스 기반조성 등을 완료했다.
〈김경묵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