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저가형 펜티엄Ⅱ PC인 셀러론 PC 4개 기종(모델명 M4500-26L·M4500 - 26LA · M4500 -30L·M4500-30LA)을 개발하고 이달 15일부터 본격적으로 출하한다고 2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이달부터 판매하는 M4500-26L과 M4500-26LA는 인텔 셀러론 2백66㎒ 중앙처리장치(CPU)를 탑재하고 있으며 M4500-30L과 M4500-30LA는 인텔 셀러론 3백㎒ CPU를 장착하고 있다.
M4500시리즈 제품은 또 본체 앞면에 전화·통신·복구·음량조절·응급 등 다양한 이지버튼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조작이 편리하고 마이크로 ATX 보드를 채택, 제품 크기가 크게 줄어든 것이 특징이다.
〈신영복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6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7
[뉴스줌인] 공공 AX-SW시장 윈윈 이끄는 '한국판 GDS' 조직 필요
-
8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9
오케스트로, 공공부문 가상화 전환 사업 연쇄 수주…“VM웨어 윈백 시장 주도”
-
10
[6·3 지방선거]서울 자치구청장 민주 17곳·국힘 8곳…4년 만에 판세 정반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