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농자재(대표 이형호)는 최근 휴대형 예초기 "그린카터(모델명 GC1212)"를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그린카터"는 칼날 받침대 부분에 받침롤러를 부착, 지면에 밀착시키는 등 피로도를 줄였고 안전커버를 부착해 작업시 돌 및 이물질의 분출 위험으로부터 보호해준다. 또한 사용자의 체형에 따라 1백15~1백67cm까지 길이를 조정할 수 있고 차단기를 부착, 과부하로 인한 위험을 방지해준다. 문의 (02)576-5010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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