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1일 한글 공동 개발자이자 한메소프트 창업자이기도 한 김택진 전 기술고문(32)을 신임 대표이사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김택진 사장은 현대정보기술에서 인터넷 통신서비스인 「신비로」를 창설하기도 했다.
〈김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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