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난 인공위성의 고장 원인을 찾아내는 「검사위성」의 개발이 일본에서 추진된다.
「일본경제신문」에 따르면 우정성 산하의 통신종합연구소는 오는 2000년 시험 발사를 목표로 내년 검사용 카메라 등을 장착한 검사위성 개발에 착수할 계획이다.
검사위성은 무게 50㎏ 정도의 초소형으로 고장 위성에 접근해 그 상태를 카메라로 포착해 송신하는 일을 수행하게 된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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