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곽치영)이 1일부터 자사가 보유한 전자상거래 솔루션과 인터넷쇼핑몰 인터파크를 연계한 「EC호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신용카드 결제대행, 고객서비스 대행 및 쇼핑몰 관리대행 등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쇼핑몰 사이트에서 회사홍보^광고^신제품안내^이벤트개최 등 독자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사용료는 월 20만원이며 중소기업용 이코노미서비스는 월 10만원이다. 기존 데이콤 보라넷 웹호스팅 서비스 가입자가 오는 10월까지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월 이용료가 30% 할인된다. 문의 (02)220-7008 또는 www.bora.net.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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