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적으로 전자전을 개최하고 있는 한국^일본^대만 등 동남아 전자관련 기관들의 전시회 관련 협력이 본격화한다.
31일 한국전자산업진흥회는 최근 일본에서 열린 「제2차 아시아전자전 협력회의」에서 일본전자전시협회(JESA), 대만전기전자제조협회(TEEMA) 등 동남아 전자전 담당자들과 홍보^광고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전시일정을 상호연계해 조정키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대만 등 동남아국가들은 9월과 10월 중에 전자관련 전시회를 집중적으로 개최하면서 서로 전시기간이 중복되거나 전시회와 전시회 사이에 큰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일정을 조정해 미국^유럽 등 멀리서 찾아오는 바이어들이 순차적으로 동남아 전자전을 돌아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주최기관 발간물을 통한 홍보 △인터넷을 통한 홍보 △기자간담회 △해외 유력매체를 통한 공동광고 △상대 국가 전시회에 대한 홍보부스 및 광고 제공 등 상호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김병억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9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
10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