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좀 조용히 사용합시다.』 공연장소나 교실 등 공공장소에서 갑작스럽게 울리는 휴대전화 벨 소리가 새로운 소음 공해로 부각되자 환경부가 직접 나섰다.
환경부는 최근 휴대전화 제작회사들과 휴대전화로 인한 소음 추방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하고 우선 삼성전자, LG정보통신, 현대전자 등 단말기 제조업체들이 신제품 개발 단계에서부터 벨소리를 부드러운 저소음형으로 개선하도록 당부했다.
환경부는 또 제품사용 설명서에 소비자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휴대전화의 올바른 사용방법을 추가할 것과 광고에 휴대폰 사용예절에 관한 사항도 넣어줄 것을 제작사에 협조 요청했다.
<이중배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