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SCE)는 자사의 32비트 가정용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의 누계 출하대수가 전세계적으로 4천만대에 달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지역별로는 일본 1천3백만대, 북미 1천4백30만대, 유럽 1천2백70만대이다. 또 모든 지역에서 시장점유율은 현재 50%를 넘어선다.
한편 연말에는 경쟁업체인 세가 엔터프라이스가 차세대 게임기를 내놓을 예정이어서 플레이스테이션의 독주 상태가 언제까지 이어질 지 주목되고 있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3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9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