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테크 조사업체인 일본 데이터퀘스트는 올 1.4분기 일본시장에 출하된 가정용 데스크톱 PC 가운데 20만엔 이하급 제품이 차지하는 비율이 39.5%로 전년동기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이 조사업체는 또 15만엔 이하 제품도 전년 5%에서 10.5%로 확대됐다며 이는 가정용 데스크톱 PC의 가장 중요한 판촉 요인이 가격이라는 점을 나타내는 결과라고 밝혔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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